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가장 행복한 여행지 남태평양 바누아투, 천국과 가까운 곳 뉴칼레도니아

by 핫트월드 2026. 2. 17.

남태평양

눈부시게 아름다운 남태평양의 여행내내 가슴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해 남태평양에는 많은 섬들이 넓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신혼여행지나 휴양지로 많이 방문하는 여행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섬나라 바누아투는 국민의 행복지수가 상위권에 있는 나라입니다. 부유한 나라도 아니고 국민 복지가 완벽한 나라도 아닌 아마도 빈국에 가까운 나라입니다. 현재의 삶에 만족하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들이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한 국인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국민 대부분은 직업은 없지만 거지도 없고 노숙자도 없습니다. 호주에서 2000킬로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바누아투는 열악한 환경으로 전기가 안들어 오는 곳이 많아 불편하기도 하지만 이 또한 모험여행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는 문제가 되지를 않습니다.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바누아투는 각 섬마다 독특한 멋이 있어 어느 섬을 여행해도 후회스럽지 않는 매력이 있습니다. 수도가 있는 에파테섬에서는 바누아투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고 남부의 화산섬 타나섬에서는 눈앞세서 화산이 폭발하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타나섬의 순박한 원주민과의 만남은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들의 얼굴에서 말도 표현도 필요없이 모든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선함의 극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원주민 마을에서 머물며 그들과 지낼 기회가 있다면 원주민들이 부와 명예가 없어도 정말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중부의 펜테코스트섬에서는 전통을 잃어버리지 않은 원주민의 생활과 번지점프의 시초가 된 지상 다이빙을 볼수 있고 북부의 에스피리투 산토 섬에서는 스쿠버다이빙을 하며 제 2차 세계대전 때 바다에 가라앉은 전함과 전투기를 볼 수 있습니다. 스쿠버다이빙이 아니라도 스노클링만으도 바다 속에 오랫동안 잠들어 있는 전쟁의 잔해물과 듀공 같은 신비한 바다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누아투를 여행하다 보면 사람들이 영어와 프랑스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데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였다는 아픈 과거가 있어서 공용으로 두나라의 언어를 구사하였다고 합니다. 순수함과 친절함 행복함이 여행지 곳곳에 있는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천국과 가강 가까운 섬이라 불리는 열대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는 일본인들의 환상의 여행지로 많이 알려져 있는 여행지입니다. 바누아투와 인접한 프랑스령으로 섬전체가 산호초로 둘러싸여 있으며 호주에서 동쪽으로 1500키로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여행객 뿐 아니라 생태학자들도 이곳을 많이 방문합니다.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여행객들에게는 천국이 곳입니다. 아름다운 산호초 사이를 누비는 다이버들의 낙원이고 에메랄드 빛 해변과 산호 비치는 여행자들에게 안식과 황홀함을 선사합니다. 뉴칼레도니아 어디에서든 만족할 만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누메아에서는 프랑스와 멜라네시안의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일데팡 섬의 천연 수영장에서는 환상적인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좀더 색다른 여행을 하고 싶다면 로열리티의 마레나 오베아 섬으로 떠나보면 좋습니다. 특히 오베아 섬은 태평양 서부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유명합니다. 이색적이 자연경관을 보고 싶다면 본섬 북부의 코너지역 보로 여행을 추천합니다. 보의 망그로브 습지의 하트 무늬는 정말 경이롭답니다. 열대 낙원으로 불리는 뉴칼레도니아는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으로도 불리며 일본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은 일본의 작가가 뉴칼레도니아를 방문하고 일본으로 돌아가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을 발표하면서 유명해져 일본인들이 사랑하는 섬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