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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땅 그린란드, 아름다운 길 차마고도 ,이국적인 문화를 지닌 튀니지

by 핫트월드 2026. 2. 17.

튀니지

한반도 10배 크기로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며 이름과 같은 초록의 땅이 아닌 국토의 대부분이 얼음으로 덮여 있는 빙하의 땅 그린란드 인구는 5만6천명이고 수도에는 북극 대학이 있으며 사회시스템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덴마크령이지만 완벽한 자치권을 행사하며 독자적으로 행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과 생김이 닮고 정서가 비슷한 이누이트인들이 사회 주 구성원이며 대부분 어업과 관광업에 종사합니다. 그린란드는 많은 매력을 가진 곳임에도 남극만큼 알려지지 않았는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령으로 하려는 이슈로 시끌벅적하면서 세상에 많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개썰매를 타고 수만년 된 얼음 위를 달리며 오로라와 빙하, 백야와 흑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유럽여행할 당시 스위스에서 이탈리아로 기차여행을 하면서 밤 9시에 밖의 풍경은 해가 떠서 환하게 비추고 있는 광경에 놀랐던 적이 있었는데 그린란드는 백야와 온세상이 암흑으로 변하는 흑야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북극곰의 흔적을 찾아다니다가 저녁에는 연안에서 잠은 바다표범과 고래 고기도 맛볼수 있습니다. 따뜻한 7월에서 8월이 그린란드 여행의 적기이기 하지만 겨울에 여행을 하면 흑야를 경험할 수 있지만 영하20도에서 40도의 추위와 싸워야 하기 때문에 체력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북극의 자연은 경이로움 그 자체이고 수만 년이 된 빙하를 떼어다가 커피를 타서 마시고 라면을 끓여 먹는 체험은 어디서도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현지인과 많은 교류를 하면서 늘 그린란드 다운 그곳의 매력리 그립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험하지만 아름다운 길 차마고도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길로 수천 년부터 전해 내려온 실크로드보다도 200년이나 앞서 있습니다. 중국 남부의 운남과 사천에서 시작해 동부 티베트를 지나 네팔과 인도 그리고 멀리 유럽까지 이어졌습니다. 차마고도라는 이름은 중국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 차가 이 길을 통해 티베트의 말과 교역되었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차와 말뿐만이 아니라 소금과 약재 같은 생필품도 이 길을 통해 교역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길이 길고 해발고도가 4천미터가 넘으며 깎아지른 듯한 협곡과 울창한 숲 만년설산을 따라 펼쳐져 있습니다. 차마고도의 옛길은 외국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던 금단의 땅이었으나 길의 아름다움과 순수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해지면 그 가치를 인정한 중국 정부가 자유롭게 여행을 허락하면서 많은 이들이 패키지 여행으로도 많은 트레킹을 참여하기도 하고 여행을 하기도 합니다. 차마고도에는 이름난 옛 마을이 많은데 소금 계곡 염정이 대표적입니다. 버스와 지프 또는 걸어서 마을을 통과한 뒤 티베트의 수도인 세계의 지붕 라싸로 들어갑니다. 여행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환상적인 트레킹 구간을 따라 차마고도를 느껴보길 추천합니다.
따뜻한 기후와 이국적인 문화 아름다운 지중해를 접하고 있는 튀니지는 라오스와 포루투갈의 수도인 리스본과 함께 꼭 방문해야 할 아름다운 여행지로 꼽힙니다. 북동쪽 해안이 지중해와 닿아 있고 남쪽과 서쪽으로는 리비아와 알제리의 사막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래적부터 유럽과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지리적 위치해 있고 많은 왕조의 영향을 받아 문화유산도 풍부하여 볼거리도 많은 곳입니다.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던 역사가 있어 프랑스와 아랍 문화가 혼합된 다양한 문화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슬람 국가이나 유럽의 영향을 많이 받아 좀더 개방적이고 친근함이 있는 나라입니다. 남부에 있는 제르바섬은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의 무대로 등장했으며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입니다.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인 토제르의 사막도 있습니다. 튀니지는 국토 전역에 걸쳐 볼거리가 넘쳐나는 곳으로 아름다운 휴양지 지중해와 고대 로마 유적 이색적인 문화 아름답게 펼쳐진 사하라 사막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풍경을 눈에 담고 체험 할 수 있어서 정말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입니다.